세계인권도시포럼 자원활동가 HURO* 3기
홍보 자원 활동 - 기사 분야
*HURO: Human Rights Hero(인권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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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O 2차시 홍보콘텐츠 기사
지속가능한 포럼을 위해, 적극적이고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세계인권도시포럼
최근 환경 문제가 대두되면서 다양한 환경지킴이 챌린지나 환경을 아끼는 태도들이 사회에 자리잡히고 있다. 그 과정에서 새로 생겨난 용어가 바로 ESG이다. ESG란 기업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세계인권도시포럼은 ESG(환경, 사회, 거버넌스)의 세가지 요소를 고려하는 것을 비롯해 인권포럼이니만큼 인권 분야를 추가해 운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속가능한 포럼을 목적으로 하는 포럼은 크게 환경, 사회, 거버넌스, 인권 네가지 항목으로 분류되어 있다. 세계인권도시포럼에서 발표한 지속가능한 포럼 기준은 다음과 같다.
환경적 측면으로는 각 분야별로 친환경 체크리스트를 준수한다. 또한 홍보제작물이나 기념품 등의 제작을 최소화하고 있다. 포럼에 쓰이는 물품을 재사용하고 자원을 재활용해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하고 폐기물을 저감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진행한다. 지속가능한 캠페인도 진행하고 포럼 참가자들에게도 지속가능한 포럼이 될 수 있도록 동참시키는데 노력하고 있다. 캠페인에는 대중교통, 셔틀버스를 이용하며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이동하기, 친환경 인증 또는 친환경으로 운영하는 숙소를 사용하기, 비치물품, 침구시트를 다회 사용하기 등이 있으며 행사장 내에서는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는 것을 권장하며. 폐기물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 전자문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사회 분야에서는 지역 활성화가 중점이 된다. 첫번째로 지역기관과 단체의 주도적 참여가 이뤄진다. 실제로 세계인권도시포럼 회의에는 시민단체나 지역 기반업체, 사회적 약자기업과 협력한다. 광주에 기반을 두고 있는 광주국제교류센터나 광주장애인인권센터가 그 사례이며 성소수자, 여성, 이민자들의 입장들을 나눌 수 있는 장이 되기도 한다.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부대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세번째로는 지역관광 및 식당 활성화이다. 세계인권도시포럼은 한국관광공사가 2년 연속으로 선정 지역특화 국제이벤트로 관광적 측면에서 우수함을 드러낸다. 이는 지역식당을 이용하고 추천 관광코스를 참여하는 등의 노력의 산물이다. 또한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참여하는 국제적 행사이니만큼 '광주'라는 도시를 나타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는 지역 인력 참여 확대가 있다. 포럼에서는 광주광역시 인권작품 공모전을 개최해 포럼 기간 중 전시하는 등의 다양한 지역 인력을 확충하고 있다.
거버넌스적 측면으로는 국내외 협력기관, 단체와의 정기 회의를 개최한다. 지속가능한 포럼에 대한 가치를 꾸준히 공유하고 일반 참가자 의사결정에 권한을 부여하며 프로그램별 평가 진행 및 의견 수렴과 같은 활동이 이에 해당한다. 의사결정 참여방법으로는 차년도 포럼 주제투표를 할 수 있으며 평가 설문에도 응답하는 방법이 있다.
인권적 측면으로는 정보접근성의 강화가 있다.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통해 사람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려고 한다. 또한 무장애행사를 지향한다. 인권이 중심인 포럼인만큼 장애인센터 참여, 자유로운 발언을 통해 사회적 소수자들이 제약받지 않는 행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문화다양성을위한 공간 등 편의시설 제공하고 있다. 포럼 기간 동안 포럼이 열리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는 다양한 인권 작품들을 구경할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되어 있으며 문화활동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불필요한 의전을 최소화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이처럼 세계인권도시포럼은 지속가능한 포럼이 될 수 있도록 한발짝 더 나아가고 있다.
세계인권도시포럼 자원활동가 HURO* 3기
홍보 자원 활동 - 기사 분야
*HURO: Human Rights Hero(인권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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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O 2차시 홍보콘텐츠 기사
지속가능한 포럼을 위해, 적극적이고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세계인권도시포럼
최근 환경 문제가 대두되면서 다양한 환경지킴이 챌린지나 환경을 아끼는 태도들이 사회에 자리잡히고 있다. 그 과정에서 새로 생겨난 용어가 바로 ESG이다. ESG란 기업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세계인권도시포럼은 ESG(환경, 사회, 거버넌스)의 세가지 요소를 고려하는 것을 비롯해 인권포럼이니만큼 인권 분야를 추가해 운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속가능한 포럼을 목적으로 하는 포럼은 크게 환경, 사회, 거버넌스, 인권 네가지 항목으로 분류되어 있다. 세계인권도시포럼에서 발표한 지속가능한 포럼 기준은 다음과 같다.
환경적 측면으로는 각 분야별로 친환경 체크리스트를 준수한다. 또한 홍보제작물이나 기념품 등의 제작을 최소화하고 있다. 포럼에 쓰이는 물품을 재사용하고 자원을 재활용해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하고 폐기물을 저감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진행한다. 지속가능한 캠페인도 진행하고 포럼 참가자들에게도 지속가능한 포럼이 될 수 있도록 동참시키는데 노력하고 있다. 캠페인에는 대중교통, 셔틀버스를 이용하며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이동하기, 친환경 인증 또는 친환경으로 운영하는 숙소를 사용하기, 비치물품, 침구시트를 다회 사용하기 등이 있으며 행사장 내에서는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는 것을 권장하며. 폐기물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 전자문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사회 분야에서는 지역 활성화가 중점이 된다. 첫번째로 지역기관과 단체의 주도적 참여가 이뤄진다. 실제로 세계인권도시포럼 회의에는 시민단체나 지역 기반업체, 사회적 약자기업과 협력한다. 광주에 기반을 두고 있는 광주국제교류센터나 광주장애인인권센터가 그 사례이며 성소수자, 여성, 이민자들의 입장들을 나눌 수 있는 장이 되기도 한다.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부대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세번째로는 지역관광 및 식당 활성화이다. 세계인권도시포럼은 한국관광공사가 2년 연속으로 선정 지역특화 국제이벤트로 관광적 측면에서 우수함을 드러낸다. 이는 지역식당을 이용하고 추천 관광코스를 참여하는 등의 노력의 산물이다. 또한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참여하는 국제적 행사이니만큼 '광주'라는 도시를 나타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는 지역 인력 참여 확대가 있다. 포럼에서는 광주광역시 인권작품 공모전을 개최해 포럼 기간 중 전시하는 등의 다양한 지역 인력을 확충하고 있다.
거버넌스적 측면으로는 국내외 협력기관, 단체와의 정기 회의를 개최한다. 지속가능한 포럼에 대한 가치를 꾸준히 공유하고 일반 참가자 의사결정에 권한을 부여하며 프로그램별 평가 진행 및 의견 수렴과 같은 활동이 이에 해당한다. 의사결정 참여방법으로는 차년도 포럼 주제투표를 할 수 있으며 평가 설문에도 응답하는 방법이 있다.
인권적 측면으로는 정보접근성의 강화가 있다.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통해 사람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려고 한다. 또한 무장애행사를 지향한다. 인권이 중심인 포럼인만큼 장애인센터 참여, 자유로운 발언을 통해 사회적 소수자들이 제약받지 않는 행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문화다양성을위한 공간 등 편의시설 제공하고 있다. 포럼 기간 동안 포럼이 열리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는 다양한 인권 작품들을 구경할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되어 있으며 문화활동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불필요한 의전을 최소화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이처럼 세계인권도시포럼은 지속가능한 포럼이 될 수 있도록 한발짝 더 나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