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단체에서 운영하기 시작한 빛너울터는 보건복지부의 지원금으로 운영되는 주간형동료지원쉼터입니다. 2025년 6월에 운영을 시작하여 현재는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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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저희같은 동료지원쉼터들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탈 시설의 한 대안이 되길 희망하고 또 15개로 나누어 구분하고 있는 장애계에서도 맨 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정신장애계의 고용률에 일부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일자리는 가장 중요한 치유의 수단중 하나입니다. 몇 명되지 않는 저희 쉼터의 직원들은 모두 당사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중한 일자리 하나라도 당사자를 위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다하는 것이 쉼터 운영의 가장 중요한 목표중에 하나입니다.
'의료'라는 거대한 벽을 넘어, '당사자'가 운영하는 동료지원 쉼터의 확산을 위해
허은 [광주정신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센터장]
저희 단체에서 운영하기 시작한 빛너울터는 보건복지부의 지원금으로 운영되는 주간형동료지원쉼터입니다. 2025년 6월에 운영을 시작하여 현재는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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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저희같은 동료지원쉼터들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탈 시설의 한 대안이 되길 희망하고 또 15개로 나누어 구분하고 있는 장애계에서도 맨 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정신장애계의 고용률에 일부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일자리는 가장 중요한 치유의 수단중 하나입니다. 몇 명되지 않는 저희 쉼터의 직원들은 모두 당사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중한 일자리 하나라도 당사자를 위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다하는 것이 쉼터 운영의 가장 중요한 목표중에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