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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10.06 (수)
  • 10:00 ~ 16:00

  • 중계보기
    인권논문발표
    • 좌 장
    • 로버트 그롯존 [미국, 전 전남대학교 영문학과 교수]
      김성훈 [한국, 전남대학교 영문학과 교수]
      김연민 [한국, 전남대학교 영문학과 교수]
      알레한드로 푸엔테즈 [아르헨티나, 라울발렌베리인권연구소 선임연구원]
    • 발 제
    • 메리 레빈 [미국, 라울발렌베리인권연구소 법무인턴]

      스테파니 유스티니코 [콜롬비아, 노스이스턴대학교 법학대학원 법학석사]

      필라 에스피노사 [멕시코, 멕시코 방사선협회 설립자]

      미셸 카스티요 [필리핀, 필리핀국립행정대학 지방지역거버넌스센터 연구원]

      마리 찬 타요 [필리핀, 필리핀국립행정대학 지방지역거버넌스센터 연구원]

      샤나와즈 [파키스탄, 서강대학교 박사과정]

      보라빈 탄 [캄보디아, 왕립법학경제대학교 강사]

      소폰 투이 [캄보디아, 왕립법학경제학대학교 인도주의법연구센터 연구원]

      지오바니 후타우루크 [인도네시아, 람풍대학교 학생]

      사이뭄 탈루카스 [방글라데시, 브락대학교 법학대학원 선임강사]

      조안나 아리올라 [필리핀, WiseOwl 경영자문회사 커뮤니케이션 전략관]

      미카엘라 오르테가 [필리핀, WiseOwl 경영자문회사 커뮤니케이션 담당관]

      알리레자 아자드파르 [이란, 시스탄&발루체스탄 대학교 연구원]

      리비아 퍼시 [오스트리아, 인권및민주주의를 위한 유럽교육연구센터 전임연구원]

      엠마 렌해머 [스웨덴, 브리스톨 대학교 대학원생]

      타텐다 케리나 즈보브고 [짐바브웨, 짐바브웨 인권 NGO 포럼 법무인턴]

      리넷 피리 [짐바브웨, 짐바브웨 인권 NGO 포럼 법률프로젝트 보조원]

    • 주 관
    • 라울발렌베리인권연구소(RWI), 전남대학교 영어권 문화기억 큐레이터 양성 교육연구단, 광주국제교류센터
    인권도시들의 코로나 19 팬데믹 대응: 포용사회 발전을 위한 인권 기반 해결책의 지역화
    도시가 부상하고 있다.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도시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 수치는 2050년까지 68%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증가 추세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발생하게 될 수많은 도전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들은 인권도시, 난민보호도시, 기후친화도시,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SDG) 추진도시 등으로 자리매김하려는 시도를 통해 거버넌스 분야에서 새로운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도시는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SDG) 달성의 핵심 요소이다. 예를 들어 SDG 11은 도시와 도시 정착지를 포용적이고, 안전하고, 회복탄력성이 뛰어나고, 지속 가능하게 변모시킴으로써 “급속한 도시화를 관리하는 데 따르는 난제를 해소해야 하며 이를 위해 적절한 주거환경 및 인프라 조성을 통해 인구 증가에 대응하고, 도시 확대가 환경에 끼치는 영향을 관리하고, 재난 취약성을 감소시키는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SDG와 인권의 결합으로 얻을 수 있는 독특한 기회는 바로 도시의 우선순위 선정, 의사 결정, 정책 실행과 관련한 지침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실 광주선언(2011년)에서 정의된 바 대로, 인권도시는 “지역사회이자 인권이 근본가치 및 이행원칙으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지역적 맥락의 사회정치적 과정이기도 하다.”

    이러한 개념적 틀 안에서, 2021년 세계인권도시포럼은 “재난과 인권: 새로운 사회계약”이라는 주제를 중점적으로 다루게 되며 특히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이 각 지방 및 지역 차원에서 끼치는 영향에 주목할 예정이다. 도시와 지방정부는 코로나19 팬데믹이 끼친 사회경제적 영향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실제로 지방정부 당국은 주민 건강 보호와 기본권 및 자유 존중 사이의 적절한 균형점을 찾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심했고 이 고민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 13:00 ~ 15:00

  • 중계보기
    인권도시와 공공외교
    • 좌장
    • 송진호 [한국, 평창평화재단 이사]
    • 축사
    • 신호창 [한국, 한국공공외교학회장]
      윤여철 [한국, 광주광역시 국제관계대사]
    • 발제
    • 김중섭 [한국, 경상국립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
      이성훈 [한국, 아시아 지속가능발전 시민사회파트너십 지역 코디네이터]
    • 토론
    • 정경록 [한국, 광주광역시 민주인권과 인권교류팀장]
      이기봉 [한국, 5.18기념재단 사무처장]
      이민홍 [한국, 외교부 공공외교총괄팀장]
      김태균 [한국,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 주 관
    • 한국공공외교학회
    인권도시와 지자체 공공외교(도시외교) - 현황과 과제
    광주 세계인권도시포럼의 지난 10년 궤적은 인권도시의 확산과 인권을 매개로 한 도시의 국제연대의 산 역사이자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지자체 도시 공공외교 (도시외교)의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성찰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작업은 국내 다른 지자체의 국제협력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는데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특히 국내 제주포럼, 부산민주주의포럼, 평창평화포럼, 경기DMZ포럼 등 다양한 지자체 국제포럼과의 비교를 통해 장단점과 향후 중장기적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국내 도시외교의 향후 발전에 큰 기여가 될 것이다.

    한국공공외교학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자체 공공외교의 담론 확산과 이론화 작업을 통해 차기 정부의 정책에 의제화하고 지자체 공공외교의 제도적 개선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 나아가 이러한 경험과 이론화를 바탕으로 보다 전문적인 지자체 공공외교 전문가 양성 과정 개설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번 포럼은 한국공공외교학회가 올해 조직하는 지자체 공공외교 관련 다섯 번째 포럼으로 이전의 논의를 토대로 인권도시와 지자체(도시) 공공외교의 현황과 과제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 14:00 ~ 15:35

  • '지방정부와 인권' 인권기반 혼합학습과정(BLC)
    • 좌장
    • 이사벨라 후타소이트 [인도네시아,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 프로그램 사무보조]

    • 진행자
    • 래이 폴로 산티아고 [필리핀, 애트니오 인권센터 이사]
    • 참가자
    • 조이스 싸이 [필리핀, 마카티시 기획 담당관]
      마오렌 칼라 보호라노 [필리핀, 칼람바시 프로젝트 평가 담당관]
      솔레일 에리카 만자노 [필리핀, 케손시 프로그램 담당관]
      플로르델리스 주바이 [필리핀, 사멀 아일랜드가든시 도시 기획 및 개발 담당관]
      마리아 베스 사이다 만라파즈 [필리핀, 말라본시 기획 담당관]
      조 허니 아도 [필리핀, 타굼시 도시 기획 및 개발 담당관]
      루즈 로레타 발리송 [필리핀, 바기오시]
      에이프릴 제인 로사리오 [필리핀, 사멀 아일랜드가든시 기획 담당관]
      메리윈 사드자일 [필리핀, 이사벨라시 프로젝트 개발 담당관]
    • 주 관
    • 라울발렌베리인권연구소(RWI),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UCLG ASPAC), 광주광역시
    지방정부를 위한 혼합학습과정 마무리: 포용적 회복 및 회복력을 위한 인권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지역화
    2019년 공동으로 시범 코스를 진행한 라울발렌베리인권연구소(RWI)는 광주광역시 그리고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UCLG ASPAC)와 아태지역 지방정부 혼합학습과정을 조직해 왔다. 해당 혼합학습과정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과정 내 인권의 지역화를 위한 것으로, 세계인권도시포럼과 함께하고 있다. 제 3차 혼합학습과정의 주제는 ‘지방정부를 위한 혼합학습과정(BLC): 포용적 회복 및 회복력을 위한 인권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지역화’이다.

    해당 혼합학습과정의 목표는 아태지역 지방정부와 UCLG ASPAC 회원에게 SDGs 과정 내 인권 지역화에 대한 개념, 경험, 그리고 네트워크를 소개하는 것이다. 또한 도시 회복력을 보다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으로 회복하기 위해 어떻게 도시계획을 재구성할 수 있을지 살펴본다. 2021년 혼합학습과정에는 아태지역 지방정부에서 22명이 참여했으며, 각각 필리핀,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몰디브 그리고 키리바시 대표했다.
  • 16:00 ~ 17:30

  • 중계보기
    세계인권도시포럼 개막공연: 사람 X 사람
    • 주 관
    • 광주국제교류센터
    세계인권도시포럼 개막공연
    올해 세계인권도시포럼 개막공연은 '사람'을 주제로 광주 내외국인 전문음악인들의 클래식 음악 공연을 통해 국제교류의 장을 마련합니다.
    코로나19가 우리사회에 가져온 위기를 기회로 삼아, 우리 모두 다함께 전 세계인의 인권 보호와 강화를 위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길 기원합니다.
  • 16:00 ~ 18:00

  • 중계보기
    유네스코 시티 아트 랩
    • 좌 장
    • 수 바이즈 [유네스코 인문사회과학 아태지역고문]
    • 발 제
    • 파브리스 돈 드 디에우 와불라무티마 [콩고민주공화국, 콩고 드라마 컴퍼니 코디네이터 및 예술 감독]

      그리사나 푼펭 [태국, 쭐랄롱꼰 대학교 커뮤니케이션 예술 학부 국제 프로그램 위원장]

      오스만 카와자 [파키스탄/독일, 파레 폰류 셀팍 대표]

      주홍 [한국, 메이홀 큐레이터]

      박태상 [한국, 드리머스 밴드 대표]

    • 주 관
    • 유네스코 아태지역 차별반대도시연합(UNESCO APCAD), 광주국제교류센터
    시티 아트 랩: 도시에서의 예술을 통한 인권증진
    도시는 극장, 박물관 및 기타 공공장소를 포함한 예술 공간과 활동들의 주요한 글로벌 주체이다. 아트 랩 개념은 예술적 공간을 활용하여 인권과 사회적 포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다. 2018년 12월 10일 파리의 팔레 데 옴므(Palais des Hommes)에서 시작된 아트 랩은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광범위한 커뮤니티 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공간이다. 예술가들은 공연, 디자인, 대화를 통해 포용, 정의 및 사회통합의 개념을 고취시킨다. 이는 창작의 파트너인 커뮤니티를 포함하는 창작 그 자체의 과정뿐 아니라 예술 공연일 수 있다. 유네스코는 아트 랩에 취약계층의 참여를 장려하여 그들의 관점이 포함되고 참여할 수 있는 동등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

  • 16:00 ~ 18:00

  • 중계보기
    효과적인 자발적 지역 SDGs 이행보고(VLR) 현황과 과제
    • 좌장
    • 이성훈 [한국, 아시아 지속가능발전 시민사회파트너십 지역 코디네이터]
    • 환영사
    • 아이찰 수프리아디 [태국, 아시아민주주의네트워크 사무국장]
    • 발제
    • 베르나디아 잔드라데위 [인도네시아,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 사무총장]
      조슈아 쿠퍼 [미국, 굿그룹 대표]
      수겡 바하기조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개발 국제 NGO 포럼 소장]
      아르준 바타라이 [네팔, 네팔 NGO 연합 사무처장]
      오수길 [한국, 고려사이버대학교 교수]
    • 주 관
    • 아시아민주주의네트워크(ADN),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아시아 시민사회 파트너십(APSD), 아시아발전연대(ADA), 시민사회발전협회(ARGO), 인도네시아 개발 국제 NGO 포럼(INFID)
    SDGs를 통한 지역 인권 증진- SDG 16 Plus 지역화
  • 19:00 ~ 21:00

  • 중계보기
    인권과 경제
    • 주 관
    • 라울발렌베리인권연구소(RWI),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UN Human Rights)
  • 19:00 ~ 21:00

    한국어, 영어, 문자

  • 중계보기
    도시에서 인권을 위한 지구헌장 - 의제
    • 개회사
    • 이용섭 [한국, 광주광역시장]
      린다 부르트만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시 부시장]

    • 좌장
    • 베르나디아 잔드라데위 [인도네시아,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 사무총장]
    • 발제
    • 아만다 플레티 마르티네즈 [스페인, 세계지방정부연합 인권위원회 책임자]
      이동진 [한국, 서울특별시 도봉구청장]
      비제이 사라와기 [네팔, 빌간지시장]
      카티아 치리찌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동남아 지부 부대표]
      무기안토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대통령실 인권자문위원]
      존 폴 크루즈 [필리핀, 월드 이네이블드 수석 고문]
      아흐마드 리파이 [인도네시아, 코타키타 재단 공동 설립자]
    • 주 관
    • 세계지방정부연합 인권위원회(UCLG-CISDP),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UCLG ASPAC), 광주광역시
    도시에서 인권을 위한 지구헌장-의제에 대한 역내 협의: 인권에 관한 지역의 경험과 아시아적 관점
    지난 수십년간 아시아에서 정부 의제 및 역내 협력과 관련해 인권의 역할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1998년 광주에서 채택된 아시아인권헌장은 아시아의 인권 활동가와 역내 기업인들에게 핵심적인 이정표였다. 아시아인권헌장은 역내 이해당사자들이 인권을 아시아의 관점에서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효과적인 인권 증진 및 구현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전례 없는 노력의 산물이었다. 특히 이 중대한 노력을 기울이는 과정에서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민주화가 진행되고 아시아 금융위기가 발발하는 등 핵심적인 사건들이 발생했으며, 궁극적으로 이러한 노력은 아시아 인권도시 운동의 기반으로 작용했다.

    ‘도시에서 인권을 위한 지구헌장-의제(Global Charter-Agenda for Human Rights in the City)’의 개정 과정에 대한 아시아 지역 협의가 광주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세계인권도시포럼에서 진행되어 지난 20년 간의 아시아 내 인권도시 운동을 바탕으로 최근 상황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협의에서는 아시아 지역의 특수성, 정책 입안 관련 교훈 및 핵심 메시지, 역내 핵심 주체들의 옹호활동을 짚어보게 된다. 특히 지역의 경험, 시민사회 이니셔티브, 인권과 관련한 성공적인 다층적 협력 체계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를 지구헌장-의제 개정 과정에 반영하여 지방 정부와 지역 인권 옹호자들의 새로운 인권 로드맵을 수립하기를 희망한다.

    ‘도시에서 인권을 위한 지구헌장-의제’ 개정에 대한 모든 과정은 세계지방정부연합 사회통합·참여민주주의·인권위원회(UCLG-CSIPDHR)가 주도하며, 이번 세계인권도시포럼에서 인권도시 운동에 대한 아시아 지역 핵심 주체자들의 기여를 강조하고자 한다. 아시아 지역은 그간 인권도시 운동에 기여해 왔으며, UCLG가 추진하는 인권에 대한 국제적 이해 증진 및 로드맵 수립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 19:30 ~ 20:30

  • 아프가니스탄 특별회의
    • 주 관
    • 유네스코 포용 및 지속가능도시 국제연합(UNESCO ICCAR), 광주국제교류센터
  • 21:00 ~ 22:00

  • 중계보기
    유네스코 포용 및 지속가능도시 국제연합 글로벌 운영위원회의
    • 좌 장
    • 베네디토 자키롤리 [이탈리아, 포용 및 지속가능도시 국제연합 의장]
    • 발 제
    • 에리아스 루콰고 [우간다, 캄팔라시장]

      파티메투 압델 말릭 [모리타니, 테브라그제이나시장]

      신경구 [한국, 광주광역시 인권교류협력정책자문관]

      히샴 제바리 [모로코, 에사우이라시장]

      파비아나 고예네체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국제관계협력정부 국장]

      피에르 코베일 [캐나다, 발도흐시장]

      폴린 커터 [미국, 샌리앤드로시장]

    • 주 관
    • 유네스코 포용 및 지속가능도시 국제연합(UNESCO ICCAR), 광주국제교류센터
    코로나19 상황에서의 도시들의 연대와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