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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계인권도시포럼] VOL.3 미리보는 주제회의 Par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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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9-08-01 08:22 조회2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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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2019 세계인권도시포럼 ver2.]

세계인권도시포럼 프로그램 안내 - 주제회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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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8 세계인권도시포럼 주제회의_도시와 여성]

 
다가오는 2019 세계인권도시포럼(9월 30일 - 10월 3일)에서는 총 8개의 주제회의(△이주민 △사회적경제 △여성 △장애 △환경 △어린이청소년 △노인 △국가폭력)가 "지방정부와 인권: 인권도시를 다시 상상하다"라는 주제 아래 진행됩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 소개해 드릴 이주민과 사회적 경제 회의는 행사 둘째 날인 10월 1일(월)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여성 회의는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진행됩니다.

올해 이주민 회의에서는 '한국사회는 이주민의 입장에서 인권사회인가? 광주는 인권도시인가?'라는 물음을 시작으로 이주민의 인권증진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무에 대해 논의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주민과 선주민의 평화로운 공존이 가능한 다양성의 강점이 있는 인권도시를 상상해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사회적 경제 회의에서는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의 사회적 경제 교육이 나아가야할 방항과 이에 대한 지방정부의 역할에 대해 의논할 것입니다. 마틴 반 덴 보르(Martin Van Den Borre, 캐나다 C.I.T.I.E.S 상임이사)와 김경래(경기도 교육청 장학사)와 같은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우수한 사례들을 공유하고 지방에 모범사례를 전파할 수 있는 논의 공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같은 날 여성 회의에서는 마르티나 미텐위버(Martina Mittenhuber, 독일 뉘른베르크시 인권국장)과 스네 오로라(Sneh Aurora, 영국 인권활동가) 등 해외 발제자들을 중심으로 성평등 도시 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자리를 갖고자 합니다. 또한, 인권도시의 실현을 위해 도시를 구성하고 있는 지역 단위에서부터 주민의 인권의식을 높이고 여성과 사회적 소수자들의 인권이 보장되는 행복한 도시를 상상해보고자 합니다.

다른 주제회의에 대한 정보는 다음 뉴스레터에서 이어서 받아보실 수 있으며 2019 세계인권도시포럼 온라인 사전등록은 8월 5일(월)부터 포럼 홈페이지(www.whrcf.org)에서 시작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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