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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 미리보는 2018세계인권도시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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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6-07 15:06 조회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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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2018 세계인권도시포럼]

세계인권도시포럼,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가?
 

  오는 2018 세계인권도시포럼에서는 총 7개의 프로그램(△공식행사 △전체회의 △정책회의 △주제회의 △특별회의 △특별행사 △부대행사)을 진행합니다.
 
  △공식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UN 인권이사회 관계자와 국제인권전문가, 인권도시 대표 등이 참여하는 오프닝라운드테이블과 2018 세계인권도시포럼 선언문을 채택하는 폐회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체회의는 올해 포럼 주제인 ‘우리는 누구와 살고 있는가? - 다양성, 포용 그리고 평화’와 관련하여 국내외 전문가, 활동가, 당사자들이 참여하여 현장에서의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주제회의는 이주민·난민, 장애인, 노인, 어린이·청소년, 여성, 국가폭력, 환경, 평화, 사회적 경제와 같이 시민들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는 9개 분야로 나눠서 진행됩니다. 국가폭력과 여성의 권리, 정신장애인과 성소수자, 세대통합과 인권, 이주민·난민과 성평등, 평화교육 등을 내용으로 논의가 풍성하게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는 제주 4·3사건 70주년을 맞이하여 군사기지가 잇는 도시들의 평화권을 논의하는 ‘도시와 평화’ 세션이 추가로 운영됩니다.
 
  △정책회의는 국제분야로 ‘해외인권정책 세션’에서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이주민과 종교적 다양성, 민주적 자치 관련 정책을 공유하며, 국내분야로 ‘한국 인권도시의 새로운 전환과 비전 모색’이라는 주제로 광주, 서울, 강원, 경기, 수원, 광명 등 인권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도시 관계자들이 모여 ‘국내인권정책 세션’을 진행합니다.
 
  △특별회의는 국제분야로 한국과 네팔, 동티모르,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국가폭력을 경험한 도시의 대표자들이 주축이 되는 ‘아시아 인권도시 네트워크Ⅰ&Ⅱ’와 국내분야로 ‘국내 인권도시 공무원 네트워크’, ‘전국 광역단체 인권위원회’가 진행됩니다.
 
  또한, △특별행사로는 광주에 거주하는 각국의 이주민들과 이주민인권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광주세계인총회’와 ‘인권논문발표’가 진행되고, 누구나 자유롭게 행사장에 모인 사람들과 함께 생각을 나누고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아고라’ 공간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5·18기록관과 5·18국립묘지 참배, 광주비엔날레 관람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립니다.
 

각 프로그램의 전체 프로그램 일정표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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