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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13회 포럼 회의 주관단체 선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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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66회 작성일 23-06-2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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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포럼 회의 주관단체 선정 완료

제1차 실무회의 개최


 

지난 5월 초, 세계인권도시포럼 사무국은 다양한 단체와의 협력을 모색하기 위하여 회의 주관단체 공모를 진행했으며 같은 달 24일 회의를 주관할 단체 선정을 마쳤다.

 

사무국은 공모를 통해 기존 협력단체 이외에 전남대학교 글로벌디아스포라연구소, 광주여성가족재단, 광주혁신가네트워크, 광주청년정책네트워크 4개의 단체를 새롭게 선정했으며 총 8개의 주제회의(장애 여성 이주 청년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인권 어린이·청소년 주거권 가사노동의 젠더 불평등)를 확정 지었다.

 

그리고 지난 612, 국내 협력단체를 대상으로 한 제1차 실무회의가 개최되며 본격적인 포럼 준비의 신호탄을 터뜨렸다. 협력단체가 선정된 이후 회의 계획에 관한 추가 논의를 위하여 각 단체와의 개별적인 만남이 이뤄진 바 있으나, 협력단체가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새롭게 참여하는 단체들이 많은 만큼, 본격적인 업무 설명에 앞서 김태형 포럼 사무국장이 각 회의 담당자를 소개하고 올해 포럼 개요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국내 협력 업무를 담당하는 배영 간사가 향후 일정과 더불어 회의 개최를 위해 필요한 업무를 절차별로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사무국과 회의 주관단체는 내달 개최될 제2차 실무회의 전까지 회의에 참여할 연사들을 확정하여 섭외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한편, 각 회의에서는 올해 포럼 주제인 빈곤과 불평등에 대응하는 도시에 맞춰 지역적 차원에서 다루어야 할 현안들을 깊이 있게 논의하고, 더 나아가 도시들이 연대하여 대응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관련 공고문: 제13회 세계인권도시포럼 회의 주관단체 공모